[추천!경매물건] 서울 서초동 신구블레스벨리 302호

입력 2019-11-15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02년 준공된 1개동 10가구 아파트

▲서울 서초구 서초동 신구블레스벨리.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서초구 서초동 신구블레스벨리.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06-47 신구블레스벨리 3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난 2002년 7월 준공된 1개동 10가구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5층 중 3층이다. 전용면적은 153㎡다.

서초고등학교 남쪽에 인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아파트 단지 및 고급 빌라, 관공서 등이 밀집해 있다. 지하철 2호선 서초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고, 반포대로와 서초대로 등 주요 도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인근에 대검찰청과 중앙지방검찰청, 대법원 및 중앙지방법원 등 법조 타운이 형성돼 있다. 서울교육대학교가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단지 서쪽으로 서리풀 공원이 조성돼 있다. 교육기관으로는 서초중학교, 서울고등학교, 서울교대 부설초등학교 등이 있다.

경매물건으로 나온 153㎡면적은 지난 6월 11억9500만 원에 거래됐다. 올들어 유일한 거래다.

본 건은 신건으로 최초 감정가 12억4000만원에 1회차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11월 20일 중앙지방법원 경매 4계. 사건번호 2019-10317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15,000
    • -1.17%
    • 이더리움
    • 3,196,000
    • -2.2%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29%
    • 리플
    • 2,161
    • -0.78%
    • 솔라나
    • 132,400
    • -1.49%
    • 에이다
    • 398
    • -2.21%
    • 트론
    • 450
    • -0.44%
    • 스텔라루멘
    • 247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3.18%
    • 체인링크
    • 13,500
    • -1.75%
    • 샌드박스
    • 121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