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돈까스, 돈까스 프랜차이즈 시장 도전장

입력 2019-11-14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돈까스 프랜차이즈 시장에 새로운 도전자가 등장했다.

무공돈까스는 '공복이 없다'는 의미를 담은 네이밍을 앞세워 지난달 강남역에 첫 매장을 열었다.

무공돈까스는 푸짐한 양과 가성비가 장점이다. 메인 메뉴는 코돈부르돈까스 일명 무공돈까스다. 치즈와 야채로 속을 채운 돈까스는 세트로 제공되는데 세트메뉴에는 쫄면이 포함됐다. 사이드메뉴는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조합할 수 있다.

대표메뉴 코돈부르는 세트메뉴로 7900원이며 왕돈까스는 6900원이면 맛볼 수 있다.

무공돈까스는 키오스크를 통한 셀프주문&결제, 셀프배식, 퇴식이 가능토록 설계돼 적은 인력으로도 운영이 가능하다.

무공의 의미는 ‘공복이 없다’로 하나를 먹어도 든든한 한끼가 되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무공돈까스 강남점은 일 평균 200만 원의 매출을 기록 중이다.

(무공돈까스)
(무공돈까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23,000
    • -0.23%
    • 이더리움
    • 3,429,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22%
    • 리플
    • 2,080
    • +0.14%
    • 솔라나
    • 129,700
    • +1.97%
    • 에이다
    • 390
    • +1.83%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0.42%
    • 체인링크
    • 14,560
    • +1.11%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