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남영비비안, 쌍방울 최대주주 광림에 피인수 ‘급락’

입력 2019-11-1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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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비비안이 쌍방울 최대주주인 광림에 인수된다는 소식에 급락세다.

14일 오전 10시 18분 현재 남영비비안 주가는 전일 대비 3250원(-11.61%) 떨어진 2만4750원에 거래 중이다. 쌍방울 역시 2.38% 떨어진 1030원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광림은 1.88% 상승세다.

전날 광림은 남영비비안 남석우 회장의 지분 23.80%를 포함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58.92%를 인수하는 매매계약을 체결해 경영권 인수 절차를 마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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