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 800억 규모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

입력 2019-11-14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퓨얼셀은 계약금 800억 원 규모의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연료전지 발전소에 약 20MW급 연료전지 시스템을 공급하는 건으로, 계약금액은 800억원대”라며 “계약금액 및 계약상대는 유보기간 종료 후 공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54,000
    • +4.04%
    • 이더리움
    • 3,450,000
    • +5.67%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2.62%
    • 리플
    • 2,026
    • +2.43%
    • 솔라나
    • 126,900
    • +4.27%
    • 에이다
    • 365
    • +3.11%
    • 트론
    • 474
    • -1.46%
    • 스텔라루멘
    • 229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70
    • +0.31%
    • 체인링크
    • 13,710
    • +5.14%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