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 대만서 ‘커브드 포럼’ 개최...B2B 시장 공략

입력 2019-11-14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커브드 디스플레이 앞세워 사무용 모니터 시장 공략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사업장  (사진제공=삼성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사업장 (사진제공=삼성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가 최대 곡률 1000R(반지름이 1000mm인 원이 휜 정도)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앞세워 사무용 모니터 시장까지 보폭을 확대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14일 대만 타이베이 그랜드 메이풀 호텔에서 '삼성 커브드 포럼 2019'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델, HP 등 모니터 제조업체와 유통업체 등 총 300여 명이 참석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포럼에서 27인치에서 49인치까지 총 11종에 이르는 다양한 커브드 모니터

패널을 공개했다.

참석자들이 커브드와 평면 모니터 간의 가독성을 비교할 수 있도록 체험 부스도 마련했다.

특히 전체 모니터 시장의 약 65%에 달하는 B2B(사업자와 사업자 간 거래) 모니터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27인치, 34인치 제품에서는 최대곡률 1000R을 적용한 디자인을 소개했다.

남효학 삼성디스플레이 대형사업부장(부사장)은 "삼성디스플레이는 시장확대를 위해 고객과 협력체제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제품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2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2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24,000
    • -1.53%
    • 이더리움
    • 4,371,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878,500
    • -0.17%
    • 리플
    • 2,828
    • -1.57%
    • 솔라나
    • 187,700
    • -1.11%
    • 에이다
    • 529
    • -2.22%
    • 트론
    • 438
    • -0.68%
    • 스텔라루멘
    • 313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70
    • +0.23%
    • 체인링크
    • 18,040
    • -1.31%
    • 샌드박스
    • 221
    • -7.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