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122.45p, 하락(▼18.47p, -0.86%)마감. 개인 +2281억, 외국인 -278억, 기관 -2422억

입력 2019-11-1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지속하며 정규장을 마쳤다.

1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47포인트(-0.86%) 하락한 2122.45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2281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278억 원을, 기관은 2422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섬유·의복(+1.57%)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기계(+0.9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통신업(-1.08%) 금융업(-0.83%)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이외에도 서비스업(-0.79%) 의료정밀(-0.71%) 운수창고(-0.56%)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스마트폰 부품(+1.22%), 백화점(+1.18%), PCB생산(+1.10%), 플렉서블 디스플레이(+0.74%), 수산업(+0.70%)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바이오시밀러(-2.28%), 여행·관광(-1.61%), 보험(-1.61%), 탄소 배출권(-1.53%), 자동차(-1.35%)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19% 내린 5만25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2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SDI가 0.64% 오른 23만4500원을 기록했으며, SK하이닉스(+0.24%)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NAVER(-2.47%), 셀트리온(-2.43%), SK(-2.23%)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콤텍시스템(+19.93%), 서원(+9.13%), 동양물산(+8.83%)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아시아나IDT(-16.53%), 동양네트웍스(-15.33%), 에어부산(-14.16%) 등은 하락했다. STX중공업(+29.95%), 남영비비안(+29.93%)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281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559개 종목이 하락, 6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68원(+0.37%)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71원(+0.47%), 중국 위안화는 166원(+0.23%)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71,000
    • -3.72%
    • 이더리움
    • 3,389,000
    • -3.01%
    • 비트코인 캐시
    • 341,700
    • -8.81%
    • 리플
    • 1,916
    • -5.34%
    • 솔라나
    • 144,300
    • -4.63%
    • 에이다
    • 282
    • -6%
    • 트론
    • 474
    • +1.07%
    • 스텔라루멘
    • 248
    • -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2.04%
    • 체인링크
    • 15,850
    • -4.75%
    • 샌드박스
    • 49.31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