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한화케미칼 "PVC, 2021년부터 증설 물량 감소 예상"

입력 2019-11-13 14: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케미칼은 13일 콘퍼런스콜에서 "내년 중국 중심으로 PVC 증설이 예상된다"면서도 "2021년부턴 증설 물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가동률은 떨어질 것으로 보진 않는다"며 "올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2021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중국은 내년에 증설이 집중될 것으로 보이지만 글로벌 PVC 수요 전체적으로 보면 개도국 위주로 견고한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12,000
    • +0.47%
    • 이더리움
    • 3,447,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0.52%
    • 리플
    • 2,128
    • +1.38%
    • 솔라나
    • 127,400
    • +0.24%
    • 에이다
    • 372
    • +1.92%
    • 트론
    • 489
    • +0%
    • 스텔라루멘
    • 260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1.81%
    • 체인링크
    • 13,830
    • +1.02%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