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34개 기업과 에너지밸리 투자유치 협약

입력 2019-11-12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0년 500개 기업유치 목표 86% 달성

▲한국전력공사 본사 전경  (노승길 기자)
▲한국전력공사 본사 전경 (노승길 기자)

한국전력은 12일 한전 본사에서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나주시 그리고 34개 신규협약 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2차 에너지밸리 기업투자 협약식'을 개최했다.

에너지밸리는 광주·전남 혁신도시와 인근 지역에 에너지 신산업 위주의 기업과 연구소 등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하자는 취지에서 구축하는 '스마트 에너지 허브'다.

이번 협약 체결로 투자 금액 702억 원, 511명 규모의 고용 창출효과가 예상되며 지금까지 한전이 에너지밸리에 투자유치를 이끌어낸 기업은 총 430개사로 2020년 500개 기업유치 목표 대비 86%를 달성했다.

특히 이번 협약식에서 한전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에너지밸리 산학연 연구개발(R&D)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에너지밸리 투자기업과 3개 연구기관과의 R&D 협력 활성화로 에너지, 융복합분야의 신규사업모델 발굴과 사업화 촉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 된다.

김종갑 한전 사장은 "에너지밸리를 중심으로 광주·전남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지정이 확정돼 향후 에너지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이 강화됐다"며 "융복합단지 지정을 계기로 에너지밸리 조성사업을 가속화해 글로벌 에너지 허브가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와이즈포럼 PB SHOW 개최합니다
  • ‘청모’ 필요없다고?…10명 중 6명은 ‘필요하다’ [데이터클립]
  • 美 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2종 청산…운용자산 60% 넘게 감소
  • 美 순익 증가분 34%, 엔비디아·마이크론 차지⋯AI 쏠림 심화
  • 미래에셋생명, 해킹으로 고객정보 유출⋯"피해 규모 파악 중"
  • 이택근 롯데 단장 선임이 파격인 이유 [해시태그]
  • 태풍 '인파' 예상 경로는?…'참피'는 소멸
  • 바닥 가까워진 코스피…저가매수 앞서 확인할 반등 조건은
  • 오늘의 상승종목

  • 10.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79,000
    • -0.7%
    • 이더리움
    • 3,106,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371,000
    • +0.3%
    • 리플
    • 1,730
    • -0.69%
    • 솔라나
    • 136,100
    • -0.07%
    • 에이다
    • 276
    • +0.36%
    • 트론
    • 443
    • +0.23%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1.13%
    • 체인링크
    • 15,380
    • +0.52%
    • 샌드박스
    • 64.19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Erebor $350M
  • 인기 프로젝트
    • 1 DAPPOS Infra 인기지수 358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Axis Robotics Robot 인기지수 284
    • 4 Capricorn DeFi 인기지수 27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3
    • Allora 유통량 89% D-15
    • DAOBase 유통량 43% D-22
    • FLock 유통량 41% D-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