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서, 신혼여행 대신 역사여행 선택 "연락받자마자 가야겠다 생각"

입력 2019-11-10 21: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처)
(출처=MBC 방송 캡처)

배우 최희서가 결혼 후 처음으로 모습을 나타냈다.

10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에서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역사 여행을 떠난 멤버들과 최희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9월 결혼을 한 최희서는 신혼여행 대신 역사여행을 선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희서는 "연락을 받자마자 이건 꼭 가야겠다 싶었다"라며 합류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기분이 조금 이상하긴 하더라. 결혼하고 첫 여행이다. 신혼여행을 안가다 보니까"라고 말했다. 이후 최희서와 멤버들은 독립운동의 대부로 불린 최재형 선생의 발자취를 되짚으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편 최희서는 지난 9월 대학 동문인 남편과 6년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당시 최희서는 자신이 운영 중인 블로그 플랫폼 브런치에 "가을이 오면 결혼을 한다. 저 결혼하고 싶었다"라고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77,000
    • -2.89%
    • 이더리움
    • 3,375,000
    • -2.68%
    • 비트코인 캐시
    • 345,400
    • -7.52%
    • 리플
    • 1,920
    • -4.57%
    • 솔라나
    • 144,200
    • -4.38%
    • 에이다
    • 281
    • -5.07%
    • 트론
    • 475
    • +1.93%
    • 스텔라루멘
    • 248
    • -4.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2.81%
    • 체인링크
    • 15,800
    • -4.01%
    • 샌드박스
    • 49.98
    • +1.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