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프트 뭐길래? 홍자영, 노규태 지켜주려 ‘걸크러시’ 등장

입력 2019-11-07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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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동백꽃 필 무렵')
(출처=KBS '동백꽃 필 무렵')

드리프트가 지상파 드라마 소재로 등장했다.

드리프트는 7일 방영된 KBS2TV ‘동백꽃 필 무렵’의 소재로 등장했다. 홍자영이 경찰의 취조를 당하고 있는 노규태를 구해주기 위해 급히 자동차를 몰고 등장한 것. 홍자영의 자동차 드리프트 장면을 두고 시청자들은 오늘의 명장면이었다며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드리프트는 코너를 돌 때 액셀러레이터 페달을 끝까지 밟으면 뒷바퀴가 옆으로 미끄러지는 상태를 말한다. 레이싱카에서 주로 뒷바퀴가 굴림 바퀴로 사용된다.

드리프트 상태에서는 카운터 스티어 등의 테크닉으로 컨트롤할 수 있는 범위의 상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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