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필사적인 모생애 어디서 나왔나 "잘생긴 남자와 연애하고 싶다"

입력 2019-11-07 0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캡처)
(출처=KBS 캡처)

배우 이정은의 '엄마' 연기가 화제다.

6일 방송된 KBS 2TV '동백꽃 필 무렵'에서 이정은(동백 모)은 자신이 버린 딸 동백의 곁을 지켰던 사실이 드러났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은은 동백을 위해 숨어 지내면서도 딸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또 동백을 찾아온 이유가 자신의 사망 보험금을 주기 위함이었다는 것이 밝혀지며 그의 필사적이고 절절한 모성애 연기가 극찬을 받고 있다.

이런 절절한 모성애 연기가 나오는 것에 이정은은 한 인터뷰를 통해 "미혼이다"라며 "(미혼이라)엄마로서 아이를 키워본적이 없으니 부족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배우와 함께 먹고, 마시고, 생활하는 것을 꾸준히 생각한다"라며 연기 비결을 전했다.

또한 "연애를 항상 드라마틱하게 잘했는데 늘 흐지부지 끝나는 바람에 결혼을 못했다"라며 "바람이 있다면 앞으로 잘생긴 남자와 연애하고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40,000
    • +0.29%
    • 이더리움
    • 3,437,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692,000
    • -1%
    • 리플
    • 2,247
    • +0.67%
    • 솔라나
    • 139,100
    • +0.36%
    • 에이다
    • 429
    • +1.42%
    • 트론
    • 447
    • +0.45%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1.09%
    • 체인링크
    • 14,510
    • +0.76%
    • 샌드박스
    • 133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