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싸인마’ 김상수에 동생 우디 “팬서비스 배운다”

입력 2019-11-06 21: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우디까지가세요' 캡처 )
(출처='우디까지가세요' 캡처 )

김상수 동생 우디가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우디는 삼성라이온즈 내야수 김상수 선수의 동생으로 익히 알려져 있다. 김상수가 6일 열린 프리미어12 경기에 오르자, 동생 우디는 반가움을 표하며 개인 SNS 계정에 이를 사진에 담아 게재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상수 동생 우디는 현재 가수로 활동 중인 동시에 유튜브 크리에이터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셀럽을 자신의 차에 태워 목적지까지 태워주는 동시에 인터뷰도 진행하는 ‘우디까지 가세요’ 콘텐츠에 힘을 쏟고 있다.

친형인 김상수는 두 번째 편에 등장했다. 김상수는 지난 1일 공개된 해당 영상에서 국가대표 훈련 시기였던 때와 맞물렸던 때라 출연이 조심스러웠다고 전했다. 4년 만에 국가대표에 발탁된 것. 그는 “시즌 마지막에 몸이 좀 안 좋았는데 못하게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까지 들었지만 코칭 스탭과 윗분들이 많이 생각해 주신 것 같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우디는 형의 팬서비스에 대해 “많이 배운다”며 언급했다. 김상수는 ‘연쇄싸인마’라는 팬들이 지어준 별명이 있다. 이에 대해 김상수는 “억양이 그렇지만 많은 분들이 불러주시고 생각해주셔서 더 열심히 해야 하지 않나 좋아해주시니 좋다”고 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4: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21,000
    • +3.01%
    • 이더리움
    • 3,332,000
    • +7.35%
    • 비트코인 캐시
    • 694,500
    • +1.39%
    • 리플
    • 2,169
    • +3.98%
    • 솔라나
    • 137,800
    • +5.84%
    • 에이다
    • 422
    • +7.93%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0.94%
    • 체인링크
    • 14,260
    • +5.08%
    • 샌드박스
    • 129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