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슈퍼엠' 글로벌 앰배서더 위촉

입력 2019-11-06 1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내 안전비디오 주인공 출연도…프로젝트 곡 ‘렛츠 고 에브리웨어’ 제작

(사진제공=대한항공)
(사진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은 6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소재 대한항공 본사에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인 슈퍼엠(SuperM)을 글로벌 앰배서더로 위촉했다. 

또한 슈퍼엠 멤버들의 모습을 래핑한 보잉 777-300ER 항공기 1대도 함께 공개했다.

대한항공은 슈퍼엠이 글로벌 인지도를 갖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로 이뤄진 프로젝트 그룹인만큼, 향후 대한항공 브랜드와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슈퍼엠은 4일부터 새롭게 바뀐 대한항공의 기내 안전비디오의 주인공으로 출연했으며 기내 안전비디오에서 사용된 슈퍼엠의 노래인 ‘렛츠 고 에브리웨어(Let’s go everywhere)’는 향후 대한항공의 글로벌 앰배서더 프로젝트 곡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향후 슈퍼엠과 함께 대한항공의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98,000
    • +0.99%
    • 이더리움
    • 3,417,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372,100
    • +0.43%
    • 리플
    • 2,042
    • +0.89%
    • 솔라나
    • 136,300
    • +3.41%
    • 에이다
    • 298
    • -1%
    • 트론
    • 471
    • -0.42%
    • 스텔라루멘
    • 264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13%
    • 체인링크
    • 16,000
    • +0.63%
    • 샌드박스
    • 50.2
    • +0.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