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광어의 눈물'

입력 2019-11-06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양식 광어 등의 공급이 늘어나면서 생선회 소비자 가격이 13년 8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진 가운데 5일 서울 동작구 노들로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시민들이 횟감용 생선을 살펴보고 있다. 통계청의 소비자물가 동향 조사에 따르면 지난 10월 외식 기준 생선회 가격은 작년 같은 달보다 2% 내렸다. 지난 2006년 2월 2.4%가 떨어진 뒤 가장 큰 하락폭이다. 생선회 가격 하락 기간도 길어져 지난달까지 8개월 연속 내림세를 이어갔다. 생선회 가격이 계속 내리는 이유는 공급 과잉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제주도는 지난달 대표적인 횟감인 양식 광어 총 200톤을 수매해 폐기하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3: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89,000
    • +0.31%
    • 이더리움
    • 3,441,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0.29%
    • 리플
    • 2,252
    • +0%
    • 솔라나
    • 139,100
    • +0.8%
    • 에이다
    • 429
    • +2.63%
    • 트론
    • 450
    • +2.97%
    • 스텔라루멘
    • 259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0.22%
    • 체인링크
    • 14,520
    • +0.97%
    • 샌드박스
    • 131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