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시즌4로 9개월만에 재개…연정훈·김종민·김선호·딘딘·빅스 라비·문세윤 새 멤버 발탁

입력 2019-11-0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각 소속사)
(사진제공=각 소속사)

KBS 2TV 간판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이 시즌4로 돌아온다. 김종민을 제외한 멤버들 전원이 새 얼굴로 바뀌었다.

KBS는 다음 달 중 방송할 '1박 2일' 시즌4에 김종민과 함께 배우 연정훈, 김선호, 가수 딘딘, 빅스 라비, 개그맨 문세윤이 출연한다고 5일 밝혔다.

'1박 2일' 시즌1부터 시즌4까지 모두 참여한 터줏대감 김종민은 이번에도 합류해 새 멤버들을 이끌어갈 전망이다.

특히 예능프로그램에서 얼굴을 보기 힘들었던 연정훈과 김선호의 캐스팅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들의 반전 매력이 '1박 2일 시즌4'에서 웃음의 키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KBS는 "대중에게 연기자로서의 모습이 익숙한 연정훈이 '1박 2일'이란 리얼 예능프로그램에서 방출할 반전 매력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출을 맡은 방글이 PD도 "예능 베테랑과 예능에서 볼 수 없던 신선한 멤버의 조합으로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1박 2일' 시즌이 탄생할 예정"이라며 "기존에 사랑받았던 특별함에 새로움을 더해 업그레이드된 시즌4를 선보이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새 얼굴들이 함께 할 KBS 2TV '1박 2일 시즌4'는 다음 달 중 방송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00,000
    • +1.44%
    • 이더리움
    • 3,181,000
    • +2.71%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0.15%
    • 리플
    • 2,121
    • +2.27%
    • 솔라나
    • 134,700
    • +3.54%
    • 에이다
    • 395
    • +1.8%
    • 트론
    • 439
    • -0.45%
    • 스텔라루멘
    • 248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2.27%
    • 체인링크
    • 13,850
    • +2.44%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