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대입수능 특별교통대책 추진…특별 수송지원ㆍ교통질서정리 등 실시

입력 2019-11-04 11: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작구는 대입수능에서 구는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해 수험생들을 지원한다. (사진 = 동작구)
▲동작구는 대입수능에서 구는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해 수험생들을 지원한다. (사진 = 동작구)

동작구가 14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4일 동작구에 따르면 수능 당일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교통지원대책본부를 설치ㆍ운영해 교통상황을 총괄하고, 비상수송차량을 지원한다.

먼저 오전 6시 30분부터 8시 10분까지 구청 행정차량 3대와 각 동주민센터 행정차량 15대 등 총 18대를 동원해 수험생 비상수송에 나선다.

특히 △노량진역 △이수역 △신대방역 △장승배기역 △상도역 △사당역 등 주요 지하철역에서 인근 시험장까지 수험생들의 안전한 이동을 돕는다.

또 수험생 등교시간대인 오전 6시부터 8시 10분까지 대중교통에 대한 특별수송 지원 대책도 추진한다.

마을버스 21개 노선, 115대가 배차 간격을 단축 운행하며, 법인택시가 지하철ㆍ버스정류소와 시험장 간을 집중 운행한다.

동작구는 시험장 주변 교통질서 유지 및 생활소음 통제에 나선다. 시험장 주변 200m 이내 차량 진ㆍ출입을 통제하고, 교차로 정리 및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한다.

3교시 영어 영역(오후 1시 10분~1시 35분) 듣기평가의 원활한 실시를 위해 주변 공사장, 판매시설 등에 대한 소음 통제를 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75,000
    • +1.02%
    • 이더리움
    • 3,259,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23%
    • 리플
    • 2,001
    • +0.2%
    • 솔라나
    • 124,100
    • +0.98%
    • 에이다
    • 378
    • +1.34%
    • 트론
    • 475
    • +0.42%
    • 스텔라루멘
    • 231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4.81%
    • 체인링크
    • 13,340
    • +1.14%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