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태클, '과실 99%' 분석…"충돌로 땅 헛디뎌 다쳤다" 해설 言

입력 2019-11-04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POTV 방송화면 캡처)
(출처=SPOTV 방송화면 캡처)

손흥민 태클이 한 선수에게 치명적인 사고를 야기했다. 다친 선수의 부상에는 손흥민의 과실이 전적인 원인이 된 것으로 분석됐다.

4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각) 영국 리버풀 구디슨 파크에서 토트넘 에버턴 간 2019-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해당 경기에서 손흥민은 후반 33분쯤 상대팀 선수 고메즈에게 뒤에서 태클을 가해 큰 부상을 낳았다. 해당 플레이로 손흥민은 퇴장 명령을 받고 그라운드를 떠났다.

손흥민 태클 당시 상황을 두고 BBC 해설위원 이안 데니스는 손흥민의 태클이 고메즈의 부상에 직접적인 원인이 됐음을 재확인했다. 그는 "고메즈는 손흥민의 태클로 인해 땅을 헛디뎌 부상을 당했다"라고 강조했다. 중계 당시 치명적 부상에 리플레이조차 공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나온 설명이다.

한편 손흥민은 자신의 태클로 인해 고메즈가 부상을 입자 얼굴을 감싸 안고 반성의 눈물을 흘렸다. 고메즈는 부상으로 인해 이후 선수생명이 불투명해진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954,000
    • -2.78%
    • 이더리움
    • 2,492,000
    • -5.43%
    • 비트코인 캐시
    • 286,700
    • -4.56%
    • 리플
    • 1,663
    • -2.98%
    • 솔라나
    • 103,800
    • -6.74%
    • 에이다
    • 230
    • -4.96%
    • 트론
    • 497
    • -0.6%
    • 스텔라루멘
    • 289
    • -8.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40
    • -4.48%
    • 체인링크
    • 11,360
    • -5.73%
    • 샌드박스
    • 78.52
    • -7.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