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캘린더] 11월 첫째 주 ‘힐스테이트 창경궁’ 등 5316가구 분양

입력 2019-11-02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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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부동산114)
▲(자료 제공=부동산114)
11월 첫째 주에는 전국에서 5300여 가구가 분양된다.

◇청약 단지(5곳)

부동산114에 따르면 다음 주 전국에서는 총 다섯 개 단지, 5316가구(총가구 수 기준)가 분양된다. 서울 종로구 충신동 힐스테이트 창경궁, 부산 남구 용호동 데시앙 헤링턴 플레이스 파크시티, 전북 전주시 효자동 1가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 등이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16곳)

당첨자 발표는 20곳에서 이뤄진다. 경기 고양시 도내동 가림타워더퍼스트, 대구 북구 고성동 1가 대구역 오페라 더블유, 경기 수원시 정자동 수원정자동 비바체하임 등에서 당첨자를 발표한다.

◇계약(15곳)

계약을 하는 단지는 17곳이다. 경기 안양시 안양동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 서울 강동구 강일동 고덕강일4단지(공공분야), 대구 동구 지묘동 대구지묘A2(영구임대) 등이 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9곳)

견본주택은 9개 단지에서 문을 연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르엘 신반포 센트럴, 강남구 대치동 르엘대치, 강동구 성내동 힐스테이트 천호역 젠트리스 등이 11월 첫째 주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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