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ㆍ러 군사동맹설’ 사실무근"

입력 2019-10-31 2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국방부가 중·러 군사동맹 체결 가능성에 대해 부정했다.

31일 중국 현지매체인 환구시보에 따르면 우첸(吳謙) 중국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이 독립적이고 자주적인 평화 외교정책을 일관되게 고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첸 대변인은 러시아에 대해 “신시대 전면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라고 표현하면서도 “동맹을 맺지 않고, 대항하지 않으며, 제3국을 겨냥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상호존중, 공평정의, 협력 상생하는 신형 국제관계의 모범으로, 유관국들의 군사동맹과 완전 다르다”고 설명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중러 지도부가 이미 군사동맹 체결 방침을 굳혔다고 보도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33,000
    • -0.26%
    • 이더리움
    • 2,701,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4,500
    • +1.2%
    • 리플
    • 1,461
    • -1.42%
    • 솔라나
    • 103,900
    • +0%
    • 에이다
    • 284
    • +5.97%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29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80
    • +3.6%
    • 체인링크
    • 11,600
    • +1.13%
    • 샌드박스
    • 58.63
    • +0.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