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특집] 동양생명, 고객 자유 보장 설계 ‘수호천사내가만드는보장보험’

입력 2019-10-2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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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동양생명
▲사진제공 동양생명
동양생명은 고객이 원하는 보장을 자유롭게 설계해 맞춤형 보장을 제공하는 ‘(무)수호천사 내가 만드는 보장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보장 내용과 금액이 확정돼 있는 기존의 상품과는 달리 가입자가 세분화된 특약 급부를 활용해 원하는 보험료 수준에 맞춰 필요한 보장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재해 장해를 주계약으로 하는 상품으로 11개의 각종 특약 가입을 통해 암·수술·입원·질병장해 등의 주요 담보를 하나의 보험으로 모두 보장받을 수 있다.

‘(무)첫날부터 입원특약’은 입원 시 첫날부터 1회 입원당 지급일수 120일 한도 내에서 매일 1만 원의 입원비를 지급하고, ‘(무)수술보장특약’은 1~5종 수술 분류표에 정한 수술을 받았을 때 수술 1회당 10만 원에서 최대 300만 원의 수술비를 보장한다.

또한, 질병장해 발생 시 ‘(무)질병장해보장특약’을 통해 최대 1000만 원의 질병장해 보험금도 받을 수 있다. (주계약 및 특약 가입금액 각 1000만 원 기준)

이 상품은 1형(해지환급금 미지급형)과 2형(순수 보장형)으로 구성됐다. 1형(해지환급금 미지급형)은 보험료 납입기간 중 계약이 해지될 경우 지급하는 해지환급금이 없는 대신 보험료가 2형(순수 보장형)보다 최대 27% 저렴하다.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보험료 인상없이 주계약과 특약 모두 최대 종신까지 보장받을 수 있게 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50% 이상 장해 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일대일(1:1) 맞춤형 상품 설계를 통해 고객 개개인의 니즈에 맞는 보장을 받을 수 있게 개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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