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카자흐스탄 아름인 도서관 개관

입력 2019-10-29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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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29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고려노인대학에 아름인 도서관을 개관했다. (앞줄 왼쪽부터) 이동익 신한카드 글로벌사업팀장, 남현우 알마티한글교육원장, 김아파나시 그레고리비치 고려문화중앙 원로회장 전 체육관광부 차관, 천영일 신한파이낸스 법인장,  (사진제공=신한카드)
▲신한카드는 29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고려노인대학에 아름인 도서관을 개관했다. (앞줄 왼쪽부터) 이동익 신한카드 글로벌사업팀장, 남현우 알마티한글교육원장, 김아파나시 그레고리비치 고려문화중앙 원로회장 전 체육관광부 차관, 천영일 신한파이낸스 법인장, (사진제공=신한카드)
신한카드는 29일 카자흐스탄에 6번째 아름인 도서관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이날 카자흐스탄 알마티 고려노인대학·뿌리교육재단에서 열린 개관식에는 천영일 신한파이낸스 법인장과 김형환 신한카자흐스탄 법인장과 카자흐스탄 내 고려인 등이 참석했다.

이번 아름인 도서관은 카자흐스탄에 개관한 첫 번째 도서관이자 외국에 6번째 개관한 도서관이다. 이 도서관은 고려문화센터 산하 기관인 ‘고려인 뿌리교육센터’에 지원되며 고려인 후손들에게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전한다.

고려인 뿌리교육센터는 1층에 마련된 아름인 도서관은 친환경 도서관 인테리어로 새롭게 단장하고, 한국에서 배송된 도서 1000권과 노트북 등 교육 기자재가 지원됐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2010년부터 국내 독서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신한카드 대표 사회공헌사업 아름인 도서관은 해외 법인 진출 국가에도 지속해서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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