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은-진태현 부부, 입양 소식에 응원 가득…동료 박탐희 “두 사람의 걸음을 응원해”

입력 2019-10-28 1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진태현, 박시은 인스타그램)
(사진=진태현, 박시은 인스타그램)

배우 박시은-진태현 부부의 입양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응원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29일 박시은-진태현 부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육 시설에서 알고 지낸 대학생 딸과 가족이 됐음을 알렸다. 지난 2015년 결혼 후 4년 만이다.

이들의 인연은 신혼여행으로 찾았던 제주도 천사의 집 보육원에서 시작됐다.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세연 양은 이제 대학생이 되어 부부와 가족이 됐다.

훈훈한 소식이 전해지며 부부와 딸을 향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은 “대단하고 멋지다”, “좋은 사람들에게 좋은 일만 있기를”, “이모 삼촌에서 엄마아빠가 됐다. 왜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라며 뭉클한 마음을 전했다.

동료 연예인들의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배우 박탐희는 박시은의 SNS를 찾아 “두 사람의 걸음을 응원해. 지금보다 더 더 행복한 일들로 채워질 가정. 덕분에 따뜻하고 뜨끔하고, 고마워”라고 응원했다.

한편 박시은과 진태현은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서 만나 5년 열애 끝에 2015년 결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디세이’ 2주 만에 6억4000만 달러…놀란 흥행 기록 또 깼다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3: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83,000
    • +0.48%
    • 이더리움
    • 2,836,000
    • +2.87%
    • 비트코인 캐시
    • 315,400
    • +2.01%
    • 리플
    • 1,609
    • -0.25%
    • 솔라나
    • 110,900
    • +0.91%
    • 에이다
    • 241
    • -0.82%
    • 트론
    • 481
    • -0.62%
    • 스텔라루멘
    • 264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00
    • +2.39%
    • 체인링크
    • 12,740
    • +3.24%
    • 샌드박스
    • 66.21
    • +0.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