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옥수수수염차, 2년만에 2억5000만병 돌파

입력 2008-08-2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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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은 광동옥수수수염차가 출시 2년 만에 누적 판매량 2억5000만병(340ml 기준)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광동제약에 따르면 2006년 7월에 출시된 광동옥수수수염차는 1년만인 2007년에만 450억원의 매출(출하가 기준)을 올렸다. 올해 상반기에는 전년대비 40% 이상의 성장을 지속하는 등 빠른 속도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달들어 출시 2년만에 누계판매 2억5000만병을 돌파했다.

광동제약은 이번 광동옥수수수염차 2억5000만병 판매 달성 기념으로 패키지에 광고모델인 '김태희'가 인쇄된 깔끔한 디자인의 광동옥수수수염차 제품을 9월부터 2개월 동안 한정판으로 판매한다.

광동제약 유통마케팅 강택중 부장은 "지난 일본능률협회컨설팅 주최 '2008년 글로벌 고객 만족도(GCSI)'식음료 부문에서 국내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1위에 인증 된 것과 더불어 한정판을 발매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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