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옥수동에 아파트 1907세대 건립

입력 2008-08-27 11: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지난 26일 제23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옥수제13주택재개발정비사업안'을 조건부 동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성동구 옥수동 526번지 일대 8만8158.18㎡(2만6714평)에는 용적률 198.80%가 적용돼 지하 3∼4층, 지상 20층, 총면적 29만4590.84㎡(8만9269평) 규모의 공동주택 27개동 1907가구를 건립할 계획이다.

서울시 박내규 건축정책팀장은 "조합이 총 5차례 심의를 거치면서 단지 주동계획을 상당히 개선했다"며 "그러나 외관 디자인의 패턴과 입면 색상을 좀 더 단순화할 필요가 있어 조건부로 동의했다"고 말했다.

건축위는 이와 함께 마포구 합정동 382-44번지 일대 합정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도 에너지 절약형 건물을 짓는 조건으로 건축안을 가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97,000
    • -1.98%
    • 이더리움
    • 3,306,000
    • -3.98%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3.79%
    • 리플
    • 2,170
    • -2.52%
    • 솔라나
    • 133,600
    • -3.61%
    • 에이다
    • 409
    • -3.08%
    • 트론
    • 446
    • -0.22%
    • 스텔라루멘
    • 251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0.7%
    • 체인링크
    • 13,880
    • -3.94%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