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필, 사진 대방출 "깊이 남을 것 같다"…악뮤 수현 "아직도 우는 중"

입력 2019-10-26 14: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김필SNS)
(출처=김필SNS)

김필이 '비긴어게인3' 여정의 끝남을 아쉬워했다.

김필은 25일 자신의 SNS에 "패밀리 밴드의 이탈리아 여정이 모두 끝이 났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시하며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방출했다. 이날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3'에서는 패밀리밴드의 마지막 버스킹을 공개했다.

김필은 SNS에 "제 평생 잊지 못할 크고 소중안 추억으로 깊이 남을 것 같다"라며 "모두가 아니었다면 결코 해낼 수 없었을 여정이었다"라고 말하며 멤버들은 물론 제작진과 스태프들을 향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해당 글에 악뮤 수현은 "저 아직도 울어요"라는 댓글로 김필처럼 밴드의 여정이 끝난 것을 아쉬워했다. 해당 댓글에 팬들 역시 "아쉽다"라며 '비긴어게인3' 패밀리밴드의 버스킹 종료를 아쉬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10,000
    • -0.26%
    • 이더리움
    • 3,448,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15%
    • 리플
    • 2,088
    • +0.1%
    • 솔라나
    • 130,800
    • +2.51%
    • 에이다
    • 391
    • +1.03%
    • 트론
    • 509
    • +0%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12%
    • 체인링크
    • 14,650
    • +1.52%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