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장사리' 곽경택 감독, 샤이니 민호에 부탁한 것? "3분의 2정도만…"

입력 2019-10-26 11: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스틸컷)
(출처=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스틸컷)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비하인드 스토리가 재조명되고 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영화가 좋다'에서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이 소개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은 지난 9월 개봉했으며 인천상륙작전 하루 전 양동작전으로 진행된 장사상륙작전 실화를 배경으로 한다.

영화에는 해병대 복무 중이던 샤이니 민호가 등장해 관객의 반가움을 샀다. 민호는 학도병 분대장 최성필 역으로 분했다. 곽경택 감독은 민호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던 바 미팅을 앞두고 전 작품을 찾아봤다고 말했다.

지난 10월 '마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곽경택 감독은 "연기가 나쁘지 않았지만 눈이 너무 커서 걱정이 됐다"라며 "민호에게 3분의 2 정도만 뜨는 연습을 하면 된다라고 말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눈도 카메라 안에 넣어보니 그렇게 크지 않더라. 눈망을울 잘 이용하면 더 깊은 슬픔도 나올 수 있겠더라"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400조원 쏟아붓는 빅테크, 왜 한국을 ‘풀스택 AI 허브’로 찍었나 [양강전 속 韓의 AI 승부수]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종합]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빈틈없는 야구장'…좌석 점유율 87.4%, 800만 관중도 최단 [데이터클립]
  • 증시 날개 단 CXMT…삼성·SK하닉·마이크론 ‘3강’ 추격 박차
  •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에 예탁금 급감…증시 반등 핵심 요소는?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76,000
    • -0.56%
    • 이더리움
    • 2,826,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312,500
    • -0.79%
    • 리플
    • 1,581
    • -2.11%
    • 솔라나
    • 109,800
    • -0.99%
    • 에이다
    • 231
    • -4.15%
    • 트론
    • 477
    • -1.45%
    • 스텔라루멘
    • 257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50
    • -0.97%
    • 체인링크
    • 12,490
    • -1.5%
    • 샌드박스
    • 64.82
    • -2.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