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7' 나영석, 강호동 향한 생각의 전환점 공개됐다

입력 2019-10-25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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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캡처)
(출처=tvN 캡처)

'신서유기7'이 기상천외한 분장이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7'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규현, 송민호, 피오 6인은 게임을 통해 캐릭터 선정을 완료, 웃음 유발하는 분장으로 계룡산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호동은 노란 단무지를 연상하는 신묘한으로 등장했다. 앞서 '유 퀴즈 온 더 블럭2'에 출연했던 나영석은 노란색으로 변장한 강호동에 대해 생각이 바뀌었다고 전한 바 있다.

해당 방송에서 나영석은 "강호동이 얼마전 노랗게 분장을하고 '코끼리 코'를 돌고 있는데 천하장사를 했던 사람이 연예계로 들어왔다가 국민MC가 된 것을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전에는 대단한 사람이 대단해보였는데 지금은 오랫동안 꾸준한 사람이 너무 대단해 보인다"라며 강호동을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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