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금융상품부문 법인 수탁고 25조 원 돌파

입력 2019-10-25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현대차증권
▲사진제공=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은 25일 법인고객에 대한 밀착영업을 통해 출범 11년 만에 자사의 금융상품부문 법인 수탁고가 25조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현대차증권에 따르면 이달 10일 기준 금융상품부문 법인 수탁고는 25조 원으로 현대자동차그룹이 신흥증권 인수 첫 해인 2008년 말 수탁고 7700억 원보다 3147% 증가했다.

특히 올해에만 7조 원이 늘어난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며, 단숨에 업계 10위권 수준으로 도약했다.

현대차증권의 법인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법인사업실은 대형사 대비 적은 조직규모에도 불구,같은 금융전략본부 내 리서치센터 및 상품전략실과 효율적인 협업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현대차증권 관계자는 “법인영업 기반 정비를 통한 적극적인 세일즈, 올해 50개의 신규 거래기관 개척을 통한 거래 기관 수 증대, 그리고 거래 기관 밀착영업을 통한 거래 활성화 등에 따른 것”이라며 “앞으로도 법인 고객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갖추고, 현대차증권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2: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05,000
    • -1.22%
    • 이더리움
    • 3,386,000
    • -2.51%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44%
    • 리플
    • 2,096
    • -1.32%
    • 솔라나
    • 125,300
    • -1.49%
    • 에이다
    • 364
    • -1.36%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249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0.43%
    • 체인링크
    • 13,620
    • -0.66%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