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코엔텍, 폐기물 에너지화 정책추진 소식에 강세

입력 2008-08-27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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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처리 전문 업체인 코엔텍이 정부의 폐기물 에너지화 정책 추진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코엔텍은 27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전일보다 95원(7/76%) 뛴 13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부는 이명박 대통령이 8.15 경축사에서 선언한 '저탄소 녹색성장'의 후속조치로 2012년까지 3조2408억원의 예산을 투입, 고형연료화(RDF) 시설 20개소와 바이오가스화 발전시설 23개소 등 폐기물 에너지화 시설 57개소(처리용량 하루 1만4160톤)를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의 매립가스 회수시설 27개소(4240톤/분)와 소각여열(소각후 남는 열) 회수시설 42개소(63만Gcal/년)도 확충, 보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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