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데이트폭력여배우·하리수 분노·'라디오스타' 한보름·서효림♥정명호

입력 2019-10-24 13: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여배우 데이트폭력, 누구?

30대 여배우가 남자친구의 이별 요구에 격분, 여러차례 데이트폭력을 가하고 비방하는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된 가운데,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방송인 겸 배우로 알려진 A 씨는 지난 2017년 7월 유흥업소에서 남자친구 B 씨를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그러나 지난해 연인 사이였던 남성이 이별하려 하자 여러차례 폭행하고 승용차로 남자친구를 향해 돌진하는 등 데이트폭력을 일삼았다. A 씨는 이 남성이 승용차 보닛 위로 올라가있는 상황에서 승용차를 그대로 출발시켜 도로에 떨어지게 한 것으로 조사됐다.

'데이트폭력여배우' 전체기사 보기


◇ 하리수 분노 "내가 골초에 욕쟁이?"

가수 하리수가 유언비어를 퍼뜨린 악플러에 분노를 표했다. 하리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악플러의 악플을 캡처한 뒤, 분노를 나타냈다. 캡처 화면에는 '리수 골초에 욕쟁이 할망구인 거. 7년 사이 많이 바뀌었나 보군'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에 하리수는 "이건 무슨 더러운 말인지? 지금까지 태어나서 한 번도 담배를 피워본 적도 없고 누군가에게 함부로 비속어나 욕 등 하지 않는 건 주변에서 다 아는데"라면서 분노했다.

'하리수 분노' 전체기사 보기


◇ '라디오스타' 한보름, 우울증 이겨낸 사연은?

한보름이 남다른 열정으로 그간 배역을 따냈다고 밝혔다. 한보름은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고운 외모와는 다르게 산전수전 다 겪은듯한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호감을 샀다. 한보름은 알코올 중독자, 치어리더 역을 따내기 위해 오디션 중 감독에게 손 떠는 모습을 실감나게 보여주는가 하면 감독님이 생각하는 잘 춘다는 기준보다 조금 더 잘 출 수 있다는 발언으로 넘치는 자신감을 어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보름 우울증' 전체기사 보기


◇ '김수미 아들' 정명호, 아이스하키 선수→사업→서효림과 열애

서효림(35)과 열애 중인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44) 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서효림과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씨가 열재 중인 사실이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년 전부터 친분을 이어왔으며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다만 내년 1월 결혼설에 대해서는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전했다. 서효림과 열애 중인 정명호 씨는 김수미의 아들이자 식품기업 나팔꽃 F&B 대표이사다. 나팔꽃 F&B는 김수미의 1인 기획사이기도 하다. 현재는 사업가이지만 과거 정명호 씨는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약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서효림♥정명호' 전체기사 보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997,000
    • -0.48%
    • 이더리움
    • 4,365,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878,500
    • -0.79%
    • 리플
    • 2,829
    • -0.25%
    • 솔라나
    • 187,200
    • -0.95%
    • 에이다
    • 531
    • -0.75%
    • 트론
    • 435
    • -3.33%
    • 스텔라루멘
    • 312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70
    • -0.23%
    • 체인링크
    • 17,980
    • -1.37%
    • 샌드박스
    • 225
    • -7.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