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최자 인스타그램·'악플의 밤' 폐지 요구·'동상이몽2' 강성연 남편·방탄소년단 지민

입력 2019-10-15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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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최자 인스타그램)
(출처=최자 인스타그램)

◇ 설리 사망, ‘전 남친’ 최자 인스타그램에 악플 이어져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의 가수 겸 배우인 설리(25‧본명 최진리)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전 남자친구인 다이나믹 듀오 최자의 SNS에 악플이 이어지고 있다. 14일 오후 설리가 성남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연락이 되지 않은 것을 이상하게 여긴 매니저가 현장을 방문했다가 이를 발견하고 신고했다.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자 설리의 전 남자친구인 최자에게 악플이 이어지고 있다. 격양된 일부 네티즌이 최자의 인스타그램을 찾아 게시글에 악의적인 댓글을 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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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플의 밤' 측 "설리 연락 닿지 않아"…프로그램 폐지 요구

'악플의 밤' 측은 14일 설리의 사망 소식을 모른 채 녹화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JTBC2 예능 프로그램 '악플의 밤' 측은 "녹화 직전까지 설리에게 연락을 시도했지만 연결되지 않아 결국 설리 없이 녹화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악플의 밤'의 녹화일은 매주 월요일이다. 그동안 설리는 사망하기 전까지 '악플의 밤' MC로 활동하며 자신을 둘러싼 악성댓글에 대해 담담하게 대응해왔다. 그는 계속되는 악성댓글에도 프로그램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소통하려 했지만, 설리를 향한 악성댓글은 수그러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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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상이몽’ 강성연 남편 누구?……“시집 잘 간 연예인 4위? 억울해”

배우 강성연이 남편 김가온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강성연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결혼 생활에 대해 전했다. 이날 강성연은 “남편이 재즈 피아니스트이다. 제가 시집 잘 간 연예인 4위로 자꾸만 뜨는데 억울하다”라며 “남편 수입이 많다고 하는데 매년 다르다. 공연이 많으면 많이 들어오지만 아닐 땐 아니다. 남편 집안에 돈이 많다는 것도 다른 이야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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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지민, 팬들의 생일 축하에 "주인공 된 기분"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팬들의 생일 축하에 화답했다. 지민은 15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여러분 늦게 와서 미안해요. 잠을 너무 오래 잤네요"라며 "정말 정말 많은 분들이 생일 축하해줘서 진심으로 행복했습니다. 제가 주인공이 된 기분이었어요. 별거 아닌 저의 생일을 의미 있게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지민은 설원을 배경으로 해맑은 미소를 취하고 있다. 새하얀 피부와 순한 이미지로 '망개떡'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지민의 매력적인 모습에 팬들은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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