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퐁 상어가족 미국 공연 성황...삼성출판사 등 관련주 ‘급등’

입력 2019-10-22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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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핑크퐁 인스타그램)
(사진출처=핑크퐁 인스타그램)

유아 콘텐츠 브랜드 ‘핑크퐁’의 상어가족 공연이 북미 지역 투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급등했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출판사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96%)까지 오른 1만6050원에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토박스코리아 역시 1445원에 마감해 상한가를 기록했고, 관련주 오로라는 9.38% 올랐다.

삼성출판사는 핑크퐁을 만드는 회사 ‘스마트스터디’의 지분 20.55%를 보유하고 있으며 토박스코리아와 오로라는 핑크퐁과 상어가족 캐릭터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달 초부터 스마트스터디는 북미 도시를 돌며 동요 '상어가족'을 율동으로 꾸민 ‘베이비샤크 라이브’ 공연을 하고 있다.

앞서 한 매체는 본 공연이 가는 곳마다 매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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