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쉬코리아, 온라인 쇼핑몰 오픈

입력 2008-08-26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쉬그룹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오는 9월 1일부터 온라인 전문 쇼핑몰 ´보쉬몰´ (www.boschmall.co.kr)을 개설해 본격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보쉬몰 개설 및 운영에는 보쉬의 우수 협력업체인 (주)풍전통상이 함께 참여한다.

보쉬몰에서는 와이퍼, 점화플러그,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벨트, 전구, 필터, 혼, 브레이크 오일 등 800여가지 보쉬 자동차 애프터마켓 관련 상품들을 소비자가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을 통해 구매한 제품을 안전하게 장착할 수 있도록 자사의 자동차 정비 전문점인 보쉬카서비스(BCS)와 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보쉬몰 이용고객은 ´이-보쉬서비스´(e-Bosch service)를 통해 장착 일시와 희망 장착점을 예약한 후, 해당 보쉬카서비스 지점을 방문해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제품을 장착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보쉬몰에서는 자체 검색엔진인 '메가파워 상품 검색엔진'을 통해 소비자가 제품구입시 자신의 차량에 장착할 수 있는 제품을 빠르고 편리하게 찾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그 동안 온라인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커먼레일 부품, 가솔린 엔진 부품, 디젤 엔진 부품, 전기 전자 부품 등의 견적의뢰도 가능하다.

이 밖에도, 전구, 점화플러그, 와이퍼 등 비교적 간단한 제품을 소비자가 직접 교체 및 장착할 수 있도록 장착방법과 설명이 담긴 UCC 동영상을 제공하고 있으며, 장착갤러리, 장착Q&A 등 소비자가 스스로 제품을 장착한 모습을 올리거나, 장착 중 궁금한 사항을 문의할 수 있는 게시판도 마련되어 있다.

한편, 보쉬몰은 사이트 런칭을 기념해 9월 한 달간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오픈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가자 중 정답을 맞춘 고객들을 추첨해 보쉬 메가파워 실버 배터리, 에어로 트윈 와이퍼, 매직 실버 전구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번 보쉬몰 개설은 최근 온라인상에 무분별하게 유통되는 보쉬 자동차용품 및 부품의 상거래 질서를 바로잡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는 공식 쇼핑몰인 보쉬몰이 아닌 타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한 보쉬의 자동차용품이나 부품 관련 불만족에 대해 본사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없게 된다.

보쉬는 이번 보쉬몰 런칭을 통해 자사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인지도 및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높이는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3: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57,000
    • -0.05%
    • 이더리움
    • 3,486,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3.11%
    • 리플
    • 2,086
    • +0.34%
    • 솔라나
    • 127,900
    • +1.99%
    • 에이다
    • 387
    • +3.48%
    • 트론
    • 504
    • +0.2%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00
    • +1.26%
    • 체인링크
    • 14,430
    • +2.27%
    • 샌드박스
    • 111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