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 20주년 감사 이벤트 ‘조영탁 대표와의 점심’ 실시

입력 2019-10-2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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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탁 휴넷 대표 (사진제공=휴넷)
▲조영탁 휴넷 대표 (사진제공=휴넷)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이 창림 20주년 특별 이벤트로 ‘조영탁 대표와의 점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조 대표는 홈페이지에 CEO에게 직접 칭찬 및 불만 사연을 쓸 수 있는 ‘CEO에게 바란다’ 코너를 운영하는 등 고객과의 소통을 활발히 하고 있다.

이번 달 창립 20주년을 맞은 휴넷은 ‘20년 같이의 가치’를 주제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 중 하나인 ‘All 100 Pack’ 구입 시, 신청자 중 5명을 추첨해 조 대표와의 점심에 초대한다.

‘All 100 Pack’은 4000만 원의 혜택을 담은 휴넷 인기 강좌 평생 수강권으로, 이번 달에만 최대 97% 할인된 100만 원에 한정 판매한다. 휴넷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과정인 ‘휴넷 스마트 MBA’를 비롯해 어학, 마케팅, 인사, 회계, 자격증 등의 직장인 인기 과정을 무제한 수강할 수 있다.

이외 교육 후원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같이 펀딩’을 주제로 수강생이 교육 상품을 결제하면 실제 결제 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휴넷이 펀딩 금액으로 적립하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이벤트가 시작된 후 일주일 만에 누적 후원 금액은 1억 원을 넘어섰다. 모인 적립금은 10월 한 달 동안 휴넷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사연 주인공들에게 교육 과정으로 기부한다.

현재 교육 후원 사연 접수도 진행 중이다. 접수 기간은 10월 31일까지이며, 후원 대상자는 11월 15일 발표한다.

1999년 설립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휴넷은 연평균 3000여 기업, 300만 명이 교육을 받는 대표적인 평생교육 전문기업이다. 지난 20년 동안 누적된 기업 수는 3만5000여개사, 수강생 수는 616만 명에 달한다. 고객 후기는 54만 건, 동영상 강의 플레이 시간은 1억 시간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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