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 엠코타운, 소비자만족 아파트 단지로 선정

입력 2008-08-22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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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아파트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 현대차그룹 계열 건설사인 엠코의 '처녀작' 인천 부평 삼산동 엠코타운(사진)이 우수 아파트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엠코타운은 인천지역 내 최초로 주차장을 100% 지하화해 단지안 녹지율을 44%까지 높이며 친환경아파트로 설계했다.

또 정보통신부로부터 국내 최초 홈네트워크 더블AA등급 인증과 초고속 정보통신 특등급을 획득, 첨단 유비쿼터스 아파트를 실현했다는 것도 엠코가 내세우는 엠코타운 만의 메리트인 셈이다.

특히 엠코는 고급형 주상복합에서 사용되던 지하주차장 내 첨단주차관리시스템을 도입, 차량 2대당 1대 꼴로 CCTV를 설치해 입주자들의 안전을 지키고, 지하주차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전면 차단하고 있다.

내부 마감에서도 엠코타운은 국내 최고를 지향하고 있다. 친환경자재를 사용, 새집증후군을 차단했으며 지하주차장도 화재시 불이 붙지 않고 유독가스 발생이 없는 친환경 무기질 바닥재를 사용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엠코 관계자는 "회사의 첫 주택사업인 부평 삼산동 엠코타운은 우리나라 아파트 문화를 접목시킨 현대家 계열 엠코가 철저한 품질시공을 통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작품"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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