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압축크림 대란, 스스로 만들어 낸 ‘큰 난리’...앞뒤 바뀐 마케팅

입력 2019-10-14 14: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염정아 압축크림 대란, 이해하기 어려운 네이밍

(출처=네이버 화면 캡처 )
(출처=네이버 화면 캡처 )
염정아 압축크림 ‘대란’의 실체는 무엇일까.

14일 미샤는 ‘염정아 압축크림’ 관련 행사를 시작하면서 ‘대란’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스스로 만든 ‘대란’인 셈이다.

염정아 압축크림 대란이 퍼진 것은 앱을 통한 마케팅 수법 때문이다. 대란은 말 그대로 크게 일어난 난리, 즉 큰 난리가 났다는 것인데 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도 하기 전에 이 같은 단어를 붙인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물론 손쉬운 마케팅 방법을 선택하면서 ‘대란’ 비슷한 현상을 만들어내긴 했다.

네티즌은 염정아 압축크림 대란에 직접 참여하는 이들과, 앞뒤가 바뀐 마케팅에 불편한 시각을 보이는 이들로 나뉘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농산물 가격 안정세지만…명태·오징어·닭고기 등 축산·수산물은 줄인상[물가 돋보기]
  • 일본·프랑스 선박, 호르무즈해협 통과…이란전 발발 후 처음
  • [주간증시전망] 전쟁 뉴스에 흔들린 코스피…다음 주 5700선 회복 시험대
  • 미국 ‘48시간 휴전’ 제안했지만…이란 “격렬 공격” 거부
  • 'BTS 광화문 공연'으로 살펴보는 검문의 법적 쟁점 [수사와 재판]
  • 오전까지 전국 비…남부·제주 ‘강한 비·강풍’ [날씨]
  • 단순 배탈인 줄 알았는데 ‘궤양성 대장염’? [e건강~쏙]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74,000
    • +0.59%
    • 이더리움
    • 3,138,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45%
    • 리플
    • 1,997
    • -0.15%
    • 솔라나
    • 122,700
    • +0.57%
    • 에이다
    • 375
    • -0.53%
    • 트론
    • 481
    • +0.63%
    • 스텔라루멘
    • 245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90
    • +12.85%
    • 체인링크
    • 13,190
    • +0%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