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전국 7개 교육기관과 ‘오잉글리시’ 활용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19-10-14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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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업무협약 체결 사진. (사진제공=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 업무협약 체결 사진. (사진제공=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이달 들어 울산광역시, 충청북도, 대전광역시 등 3개 지역 교총 및 스마트교육학회 티칭센터인 더울림과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잇따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에는 경상남도, 경상북도, 인천광역시, 강원도 등 4개 지역 교총 및 더울림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전국 7개 교총 및 더울림과 협력체제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빛소프트는 더울림과 함께 영어학습프로그램 오잉글리시를 교총 회원과 회원 가족에게 특가로 제공한다. 모회사인 T3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한빛소프트가 서비스하는 오잉글리시는 실제 듣고 말하면서 배우는 반복학습법을 프로그램으로 구현해 특허를 받았다.

또한 오잉글리시는 음성 판정과 오답 노트 기능을 통해 발음을 체크하고, 자연스레 교정하도록 돕는다. 아울러 PC와 모바일(스마트폰 및 태블릿)등 디바이스에 상관 없이 실시간으로 학습할 수 있다.

각 지역 교총은 회원들에게 오잉글리시의 이 같은 장점에 대해 적극 홍보하고, 회원 및 회원 가족에게 오잉글리시 이용권을 회원 특가에 제공한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잇따른 협약을 계기로 실전에 가까운 영어학습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올바른 인재를 적기에 양성하고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협력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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