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명란파스타 부터 간단 스테이크 소스 비법까지 "메이커에 약하다"

입력 2019-10-11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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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캡처)
(출처=tvN 캡처)

삼시세끼-산촌편의 게스트 박서준이 멤버들을 위해 서양요리를 선보였다.

1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산촌편'에서는 박서준이 '윤식당' 출연을 언급하며 서양요리에 강하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박서준은 미리 준비해온 파스타 재료로 명란파스타를 만든다고 전했다. 능숙한 솜씨로 명란파스타를 완성했지만 멤버 수 2배의 양을 만들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날 박서준은 스테이스 소스를 만드는 특급 비법을 전했다. 포도주스를 졸이기만 하면 된다는 것. 이에 멤버들은 "그냥 끓이기만 하면 돼요?"라며 의아해했지만 박서준이 "최현석 셰프님의 방법이다"라고 하자 제작진도 갑자기 "우리가 메이커(?) 앞에서는 약하다"라며 포도주스로 소스를 만드는 방법에 큰 믿음을 보였다.

박서준이 소개한 최현석 셰프의 스테이스 소스 비법은 포도주스의 양이 1/3로 줄어들 때까지 졸인 뒤 식히는 것. 이를 맛 본 염정아는 "맛있다"라며 고기에 듬뿍 뿌려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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