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디엠씨, 태양광 산업 진출...충북과 1200억원 투자협약 체결

입력 2008-08-2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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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디엠씨가 충청북도와 1200억원 규모의 태양광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충청북도는 22일 충주시청 회의실에서 도지사, 충주시장, 대유디엠씨 정진모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대유디엠씨와 태양광 산업 진출에 관한 12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유디엠씨는 자동차 SEAT, 알루미늄합금, 무선장치류, 전송장비류, 네트워크 장비류 등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이번에 태양광 모듈 생산을 위한 공장시설 건립을 위해 충주시에 투자를 결정한 것이다.

대유디엠씨는 충주시 이류면 완오리 첨단지방산업단지 1만6529㎡부지(첨단산업단지 BL26)에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개년에 걸쳐 총 12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300명의 직접 고용 창출이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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