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희진, 어느새 데뷔 32년차…아역에서 성인까지 세대 넘나드는 연기력

입력 2019-10-09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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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희진, 오랜 시간 활동하며 인정받은 연기력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배우 우희진이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32년간 연기에만 몰두해온 그녀는 아역부터 많은 인기를 누렸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우희진이 초대 손님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우희진은 허영만 화백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어모았다.

우희진은 초등학생이던 1987년부터 아역 배우로 연기를 시작해 지금까지 30년이 넘는 세월을 배우로 활동 중이다. 어린 시절부터 인기를 누렸던 우희진은 1994년 KBS2 드라마 '느낌'을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고 이후 큰 인기를 끌었던 MBC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전성기를 누렸다.

우희진은 아역에서 성인 배우로 발돋움 한 뒤에도 MBC 드라마 '인어 아가씨' 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등에 출연하며 여러 세대로부터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우희진은 1987년 MBC 특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EBS 라디오에서 DJ로 활동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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