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예보] 경기와 강원 오늘 밤 한파특보…서울 아침 최저 8도

입력 2019-10-08 1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04년래 두 번째 빨리 발효…찬 공기 남하 복사냉각 탓

(연합뉴스)
(연합뉴스)

경기도와 강원도, 경상북도 일부에 올가을 들어 첫 한파 특보가 발효된다. 2004년 이후 가장 빠른 한파특보다.

기상청은 8일 저녁 11시 경기 연천·포천·가평·양평, 강원 태백·평창·횡성·철원·화천·양구·인제 등, 경북 영주·의성·청송·봉화 등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부터 우리나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는 가운데 밤사이 복사냉각으로 기온이 뚝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5도 이상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파 특보가 발효되는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경북 내륙의 9일 아침 기온은 8일보다 10도 이상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서울지역은 아침 최저 8도 수준에 이를 것으로 관측된다.

한파 주의보가 가장 빨리 발효된 것은 2004년으로 그해 10월 1일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과 일부 강원도에 발효됐다.

올해 한파특보는 2004년 이래 두 번째로 빨리 발효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상청은 "한파주의보는 내일 낮 기온이 오르면서 해제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67,000
    • +0.37%
    • 이더리움
    • 3,062,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350,300
    • -3.31%
    • 리플
    • 1,595
    • -1.48%
    • 솔라나
    • 122,500
    • +0.25%
    • 에이다
    • 250
    • -1.19%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09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5%
    • 체인링크
    • 14,750
    • +0.2%
    • 샌드박스
    • 58.43
    • -1.5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