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은, 교도소는 왜 갔었나…한서희와 또 하나의 공통점?

입력 2019-10-08 17: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다은, 교도소 수감 이유는?

(사진=정다은 SNS 캡처 )
(사진=정다은 SNS 캡처 )

한서희와 정다은이 하루 종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 가운데 정다은의 교도소 수감 이력이 드러나 주목받고 있다.

8일 연예인 지망생 출신 한서희와 Comedy TV '얼짱시대' 출신 정다은에 대한 보도가 줄지어 나오고 있다. 이는 앞서 한서희가 정다은과 동성 교제 중이라는 이야기를 꺼내면서 시작됐다. 일반인임에도 각종 사건 사고로 이름을 알린 한서희의 동성 교제 소식에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것.

이와 맞물려 '정다은 교도소'라는 키워드도 등장했다. 한서희의 교제 상대로 지목된 정다은이 교도소에 수감된 바 있어 이를 둘러싸고 대중의 궁금증이 증폭된 것이다. 지난 2016년 정다은은 마약 혐의로 인해 징역 1년 6개월형을 받고 교도소에 다녀 왔다. 한서희 역시 마약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은 바 있기에 두 사람 사이 마약이라는 공통점이 존재하는 셈이다.

한편 정다은은 교도소 수감 전 일렉트로닉 음악 작곡가로 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와이스 재계약에 관심 집중⋯하반기 엔터주의 운명은? [엔터로그]
  • "역사는 역사, 쇼핑은 쇼핑"…달라진 '일본 소비법' [데이터클립]
  • 안유진, 디에이치 방배, 청약 그리고 박탈감 [이슈크래커]
  • '롤 클래식' 하기 전 필독⋯그 시절 OP 챔피언ㆍ아이템 총정리 [이슈크래커]
  • 중국 2분기 성장률 4.3%…2022년 이후 최저 [상보]
  • 이 대통령,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논란에 "보완대책 신속히 마련하라"
  • “폭락 다음 날 반등에 속지 마라”…7번 중 닷새 내 회복은 단 한 번 [코스피 6800 쇼크, 반등의 벽]
  • 바클레이스, SK하이닉스 ADR 목표가 330달러 제시...주가 27% 급등 [마켓핫]
  • 오늘의 상승종목

  • 07.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91,000
    • +0.25%
    • 이더리움
    • 2,826,000
    • +2.24%
    • 비트코인 캐시
    • 335,400
    • -4.01%
    • 리플
    • 1,633
    • -0.85%
    • 솔라나
    • 113,600
    • -0.18%
    • 에이다
    • 241
    • +0.42%
    • 트론
    • 478
    • -0.21%
    • 스텔라루멘
    • 27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50
    • -3.55%
    • 체인링크
    • 12,490
    • +2.55%
    • 샌드박스
    • 71.18
    • -0.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