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닷 근황 보니, 형 산체스는 SNS 활동 재개

입력 2019-10-08 16: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마이크로닷 인스타그램)
(출처=마이크로닷 인스타그램)

래퍼 마이크로닷(본명.신재호) 근황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마이크로닷은 부모님의 '빚투' 논란 이후, '도시어부' 등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일각에서는 마이크로닷, 산체스 형제가 부모가 거주 중인 뉴질랜드로 떠났다는 설이 나돌기도 했지만, 측근들에 의해 마이크로닷이 '거제도' 등 사람이 비교적 적은 지방을 다니며 취미인 바다낚시를 하고 있다는 근황이 알려졌다.

마이크로닷의 SNS는 지난해 11월 이후 멈춰진 상태다. 이와 반대로 친형 산체스(본명.신재민)는 지난 7월까지 자신의 근황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8일 청주지법 제천지원 형사2단독 하성우 판사는 지인들로부터 거액을 빌린 뒤 해외로 달아난 혐의(사기)로 기소된 마이크로닷의 아버지 신 모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같은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어머니 김 모 씨는 징역 1년을 선고했다.

마이크로닷의 부모는 20여 년 제천에서 젖소 농장을 하면서 친인척과 지인 등 14명에게서 총 4억 원을 빌린 뒤 이를 갚지 않고 1998년 5월 뉴질랜드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669,000
    • +1.34%
    • 이더리움
    • 4,619,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902,000
    • -2.64%
    • 리플
    • 3,039
    • +0.53%
    • 솔라나
    • 209,200
    • +1.16%
    • 에이다
    • 579
    • +1.22%
    • 트론
    • 440
    • +0.23%
    • 스텔라루멘
    • 330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720
    • +0.53%
    • 체인링크
    • 19,540
    • +0.46%
    • 샌드박스
    • 173
    • +2.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