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외형 확대로 수익성 개선ㆍ주가상승 기대 ‘매수’-신한금융

입력 2019-10-08 08: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8일 셀트리온에 대해 “실적 개선과 더불어 주가 상승도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3만 원을 유지한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3분기 실적은 시장전망치(매출액 2886억 원, 영업이익 1065억 원)에 부합할 전망”이라며 “이익 증가가 시작되며 연말에는 ‘램시마SC’의 유럽 승인도 예상된다. 내년에는 영업이익률도 1.4%p 개선되며 수익성 하락이 멈출 것”이라고 분석했다.

배 연구원은 “지난해 3분기 매출이 없었던 테바 향 편두통 치료제 ‘아조비’의 원료의약품 매출이 올 3분기에는 176억 원 반영되고 ‘램시마SC’의 매출도 3분기 연속 발생할 것”이라며 “외형 증대에 따라 원가율이 42.7%(-2.1%p)로 개선돼 영업이익이 지난해 1분기 이후 처음으로 33.1% 증가해 980억 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영업이익은 980억 원(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1%)으로 지난해 1분기 이후 처음으로 증가하겠다”며 “내년 실적은 올해보다 더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외형 증대로 원가율과 판관비율이 더욱 개선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2]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55(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 미국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신청)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4: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21,000
    • +3.01%
    • 이더리움
    • 3,332,000
    • +7.35%
    • 비트코인 캐시
    • 694,500
    • +1.39%
    • 리플
    • 2,169
    • +3.98%
    • 솔라나
    • 137,800
    • +5.84%
    • 에이다
    • 422
    • +7.93%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0.94%
    • 체인링크
    • 14,260
    • +5.08%
    • 샌드박스
    • 129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