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日로부터 기체 불화수소 수입…수출 규제 이후 처음

입력 2019-10-02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하이닉스 "액체 불화수소는 국산화 시동 中"

SK하이닉스가 지난 7월 일본이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를 단행한 이후 처음으로 불화수소 수입허가를 받았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최근 SK하이닉스가 수입 신청을 낸 불화수소 수출을 허가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지난달 말 일본이 반도체 공정에 사용하는 소재인 초고순도 기체 불화수소 수출을 허가했다”며 "아직 한국에 들어오진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기체 불화수소는 앞서 지난 8월 말 처음 수출 허가가 난 바 있으며 당시 수입 기업은 삼성전자로 알려졌다.

일본이 7월 초 불화수소를 포함한 3개 품목의 수출을 규제한 이후 약 3개월 만에 두 차례 수출허가가 난 셈이다.

SK하이닉스는 아직 한 건도 국내에 들어오지 못한 액체 불화수소(불산액)의 경우 “1일 일부 생산라인에 국산 액체 불화수소를 투입해 사용 중”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1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512,000
    • -0.87%
    • 이더리움
    • 4,361,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884,000
    • -0.39%
    • 리플
    • 2,839
    • -1.83%
    • 솔라나
    • 189,400
    • -1.87%
    • 에이다
    • 535
    • -0.93%
    • 트론
    • 458
    • +2.92%
    • 스텔라루멘
    • 313
    • -1.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80
    • -0.93%
    • 체인링크
    • 18,190
    • -1.2%
    • 샌드박스
    • 234
    • -1.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