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32.1p, 상승(▲10.34p, +1.66%)마감. 기관 +302억, 외국인 +103억, 개인 -412억

입력 2019-10-0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34포인트(+1.66%) 상승한 632.1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302억 원을, 외국인은 103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412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사업서비스(+3.12%)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숙박·음식(+0.89%) IT S/W & SVC(+0.6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전기·가스·수도(-5.90%)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IT H/W(+0.67%) 건설(+0.56%) 운송(+0.55%)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통신방송서비스(-0.21%)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태양광(+3.25%), 바이오시밀러(+2.97%), 카지노(+1.70%), 헬스케어(+1.55%), NFC(+1.29%)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사료(-6.69%), 수산업(-1.63%), 자동차(-0.91%), 전선(-0.67%), 금(-0.59%)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6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셀트리온제약이 14.84% 오른 4만250원에 마감했으며, 에이치엘비(+14.24%), 헬릭스미스(+9.35%)가 상승한 반면 아난티(-2.19%), 솔브레인(-1.64%), 고영(-1.35%)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우진비앤지(+20.47%), 케이피에스(+16.14%), 인트로메딕(+15.43%)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이더블유케이(-30.00%), 에스모(-29.93%), 블러썸엠앤씨(-29.47%) 등은 하락했다. 오성첨단소재(+30.00%), 지엘팜텍(+29.75%)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770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461개 종목이 하락, 7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99원(0.00%)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107원(-0.33%), 중국 위안화는 168원(0.00%)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28,000
    • +3.22%
    • 이더리움
    • 3,575,000
    • +3.53%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0.15%
    • 리플
    • 2,180
    • +3.17%
    • 솔라나
    • 131,100
    • +0.54%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56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70
    • +2.04%
    • 체인링크
    • 14,140
    • +1.07%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