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아테온' 출고 내일 다시 시작…"규정 준수 여부 문제없어"

입력 2019-09-30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규정 준수 여부 확인 위해 18일 출고 잠정 중단해

▲폭스바겐 아테온 (사진제공=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 아테온 (사진제공=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코리아가 아테온의 출고를 10월 1일부터 재개한다.

폭스바겐은 올해 초부터 국내 관련 규정을 준수하기 위해 내부 인증 절차를 강화한 바 있다. 특히, 규정의 준수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으면 출고를 잠정 보류하고 해당 건이 해결된 이후 출고를 재개하는 방식으로 내부 정책을 변경했다.

아테온 역시 규정의 준수 여부를 확인할 사항을 발견해 18일 출고를 잠정 중단했고, 내부적인 점검과 당국 협의를 거쳐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다.

아테온은 폭스바겐의 플래그십 역할을 수행하는 프리미엄 세단으로, 하반기 월평균 판매량이 600대를 넘어서면서 과거 세단의 대표 모델이었던 파사트의 2배, CC의 3배 수준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폭스바겐 슈테판 크랍 사장은 “폭스바겐코리아는 국내의 모든 규정을 완벽하게 준수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이번 아테온의 잠정 출고 보류 역시 작은 문제의 소지라도 철저히 확인하고 해결한다는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말했아. 이어 “다행히 내부 점검 결과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돼 출고를 재개하게 됐다. 출고 보류 기간 불편함을 겪으신 고객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최대한 빠른 인도가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10,000
    • +2.05%
    • 이더리움
    • 3,117,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373,400
    • +0.76%
    • 리플
    • 1,718
    • +2.08%
    • 솔라나
    • 125,500
    • +1.7%
    • 에이다
    • 257
    • +2.39%
    • 트론
    • 434
    • +0.23%
    • 스텔라루멘
    • 220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2.66%
    • 체인링크
    • 15,060
    • +0.94%
    • 샌드박스
    • 61.07
    • +3.9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