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외인 매도에 2070선 ‘급락’

입력 2019-09-25 15: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외인 매도세에 2070선으로 급락했다.

25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27.65포인트(-1.32%) 내린 2073.39를 기록했다. 개인, 기관이 각각 2227억 원, 1293억 원 사들인 반면 외인 홀로 3669억 원 팔아치웠다.

보험(0.72%)를 제외한 전 업종이 하락했다. 비금속광물(-3.27%), 건설업(-2.51%), 화학(-2.37%) 등이 대폭 떨어졌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현대차(0.37%), 신한지주(0.35%), LG생활건강(0.23%) 등이 상승했다. 반면 LG화학(-6.73%), SK하이닉스(-1.80%), 현대모비스(-1.73%) 등은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15.09포인트(-2.35%) 떨어진 626.76을 기록했다. 개인 홀로 1160억 원 순매수한 가운데 외인, 기관이 각각 511억 원, 471억 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2.55%), 휴젤(0.36%), 펄어비스(0.25%) 상승했다. 반면 헬릭스미스(-30.00%), 케이엠더블유(-1.16%), 스튜디오드래곤(-0.87%) 내렸다.

음식료/담배(2.31%)을 제외한 전 업종이 하락했다. 기타서비스(-6.04%), 비금속(-3.95%), 섬유/의류(-3.87%) 등이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46,000
    • -0.7%
    • 이더리움
    • 3,453,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1.64%
    • 리플
    • 2,094
    • +0.38%
    • 솔라나
    • 130,300
    • +3%
    • 에이다
    • 391
    • +1.82%
    • 트론
    • 508
    • -0.2%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10
    • +0.58%
    • 체인링크
    • 14,650
    • +1.95%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