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3거래일 연속 상승… 2달 만에 2100선 탈환

입력 2019-09-24 15: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13거래일 연속 상승해 2100선에 안착했다. 이는 7월 23일 이후 처음이다.

24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9.34포인트(0.45%) 상승한 2101.04에 마감했다. 기관은 3747억 원 순매수했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638억 원, 2153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업(1.22%), 운수창고(1.17%), 음식료업(1.05%), 화학(0.96%), 서비스업(0.68%), 전기전자(0.54%) 등은 상승 마감했다. 반면, 은행(-1.46%), 의료정밀(-1.18%), 섬유의복(-1.13%), 비금속광물(-0.65%) 등은 하락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에서는 삼성전자(0.41%), SK하이닉스(0.72%), 현대차(0.75%), 현대모비스(3.18%) 등은 대부분 상승 했다. 셀트리온(-1.46%), 삼성전자우(-0.12%) 등은 하락했다.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대우부품과 대한제당3우B 등 두 개다.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3.16포인트(-0.49%) 내린 641.85에 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93억 원, 83억 원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205억 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음식료/담배(1.28%), 비금속(1.05%), 컴퓨터서비스(0.71%), 인터넷(0.57%), 반도체(0.53%) 등은 올랐고 기타서비스(-5.51%), 기타제조(-1.31%), 금속(-0.88%), 오락(-0.83%) 등은 내림세를 기록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대부분 보합세로 마감했다. 다만 임상 연기를 발표한 헬릭스미스는 하한가까지 하락했다.

상한가까지 오른 종목은 대성엘텍, 코리아에프티, 진바이오텍 등 3개다.


  • 대표이사
    오원석, 김재산(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1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1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대표이사
    김진우, 지태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6.01.15] 주주총회소집결의 (임시주주총회)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2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2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1.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이찬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장송선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7] 기타시장안내 (연구개발 우수기업 매출액 특례적용 관련)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08]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09]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1.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533,000
    • +0%
    • 이더리움
    • 4,489,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873,500
    • +2.89%
    • 리플
    • 2,909
    • +2.61%
    • 솔라나
    • 194,000
    • +2%
    • 에이다
    • 542
    • +2.85%
    • 트론
    • 444
    • +0%
    • 스텔라루멘
    • 319
    • +2.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00
    • -0.55%
    • 체인링크
    • 18,600
    • +1.42%
    • 샌드박스
    • 217
    • +4.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