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오비 코리아, 증빙센터로 비대면 인증 서비스 강화

입력 2019-09-24 1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사용자 편의 증대를 위해 증빙센터를 통한 비대면 인증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후오비 코리아에 따르면 증빙센터를 이용하면 인증 관련 업무를 간편하고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다. 우선 보안 인증 수단인 휴대폰 번호, 이메일, 구글 일회용비밀번호생성기(OTP) 변경 또는 분실로 인해 로그인이 불가능한 경우, 필요 서류를 증빙센터 웹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보안 인증을 초기화할 수 있다.

휴대폰 인증, 여권 인증 등 레벨 인증 초기화에 필요한 서류도 증빙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 잘못 입금된 원화(KRW) 환불이나 오입금 암호화폐 처리에 필요한 서류 제출뿐 아니라, 원화(KRW) 입금 또는 암호화폐 출금 심사에 필요한 서류 제출도 가능하다.

박시덕 후오비 코리아 대표는 "증빙센터를 활용하면 복잡한 인증 과정이 간소화 된다"며 "앞으로도 사용자들을 위해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중심의 안전한 투자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투매에 7000선 반납한 ‘검은 월요일’…코스피 4월 말 이후 '최저'
  • 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관전 포인트' 총정리 [이슈크래커]
  • 내가 사는 곳에 소각장 설치, 서울시민 65% 동의 [데이터클립]
  • “토허제 전에 살 땅 있나요”…반도체 품는 광주, 외지인 문의 쇄도 [르포]
  • "내년 세수 500조+α" 이 대통령, '미래대응기금' 띄우고 AI·반도체 투자 속도
  • 한국은행, 이번주 금리 인상 확실시⋯8월 연속 인상도 가능할까
  • 폭염중대경보 발령…지독한 더위 언제까지? [이슈크래커]
  • 단독 오뚜기, 카레·케챂·후추 등 대표 제품 최대 17% ‘가격 인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7.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564,000
    • -2.09%
    • 이더리움
    • 2,653,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354,200
    • -3.09%
    • 리플
    • 1,605
    • -1.83%
    • 솔라나
    • 113,500
    • -0.87%
    • 에이다
    • 238
    • -2.86%
    • 트론
    • 489
    • -0.61%
    • 스텔라루멘
    • 273
    • -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4.69%
    • 체인링크
    • 11,850
    • -1.09%
    • 샌드박스
    • 71.38
    • -2.03%
* 24시간 변동률 기준